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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 럭셔리 랜드마크81 호텔 · 720A Đ. Điện Biên Phủ, Phường 22, Bình Thạnh, Thành phố Hồ Chí Minh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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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올해는 부쩍 이곳저곳을 많이 다닌다.
재미있고 든든한 여행메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지는 호치민 ! 그리고 첫 번째 묵을 숙소는 빈펄 럭셔리 랜드마크 81 호텔이다.
호치민 1군에서는 15분 정도 떨어져 있다.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그랩을 불러서 향했다. 공항에서 빈펄 호텔까지는 약 30분.
오토바이 정말 많더라.
오른쪽 하단은 로비 화장실뷰. 체크인은 48층에서 한다.
빈펄 호텔의 자랑은 아무래도 뷰인 듯하다.
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뷰.
휘트니스센터 뷰 47층에 위치해 있다 (48층)
24시간 운영이라는 점정말 좋다. 머신은 그리 많지 않다.
스미스머신, 가슴운동기구,레그컬,등운동,그리고 케이블머신,덤벨은 종류별로 있다.
유산소는 자전거, 스텝퍼, 런닝머신이 있다. 유산소는 넉넉한편
새벽 5시, 저녁 10시쯤에는 거의 이용객이 었는데, 아침 7시쯤부터는 사람이 꽤 있었다.
요가매트도 여러 개 있고, 정수기, 수건, 사과가 있다.
머신이 좀더 다양했으면 아마 하루에 2시간씩 헬스했을 듯.. 뷰가 너무 좋아서 런닝머신이 덜 지루했다.
조식은 66층에서 먹는다. 6시부터 10시까지. 6시에 가면 사람 거의 없지만, 8시에는 꽤 붐빈다.
내가 먹은 메뉴들..
다양하다. 몇날 며칠 먹은 것들 조합이다. 프렌치 토스트는 쏘쏘.
과일, 샐러드도 매일 조금씩 바뀌는데 망고에서,, 요상한 맛이나서 항상 실패했다.
망고스틴은 맛있었다. 베이커리는 soso..
그래놀라 씨리얼 견과류 종류도 많다.
수영장도 즐겼다. 수영장은 그렇게 대단한 편은 아닌데 깔끔하게 유지된다. 규모도 크지 않고, 이용객도 많지 않다.
거의 혼자 즐겼던 거 같다. 고층에 있어서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덥지도 않고, 시원하게 즐겼다.
밤에 빈펄 앞 공원을 돌면서 찍은 사진들. 야경이 멋있다. 요트라고 하나.. 마리나..도 있고 빈펄에서 사는 사람들이 산책하러 많이 나와 있었다. 연인, 친구, 가족 데이트 장소로도 딱인 듯. 날도 선선해서 한 바퀴를 돌고나니 3km 정도 걸었던 거 같다.
며칠 빈펄에서 묵는다면 요앞 산책하는 거 강추. 빈펄 몰 쪽에 있는 육교를 이용하는 게 가장 빠르다.
막상 들어가면 잔디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엄청나게 좋으니 강추강추..
매일 밤 준비해주시는 나이트 디저트도 너무 좋았다. (녹두과자,, 반피아에 완전 반했다)
사진은 터키 전통 젤리랑 비슷한 맛이었는데,, 다른 건 안 찍어 뒀네.
저 의자에 앉아 책도 읽고, 노을도 보고,
오랜만에 블로그로 기록 남기려니 쉽지 않네... 빈펄 호텔 근처에 할 게 많지는 않지만 뷰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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